바람 불어야 배가 가지 , 모든 조건이 잘 갖추어져야 일이 제대로 이루어짐을 뜻하는 말. 통나무 둥치를 다루어서 그릇을 만드는 것은 목수의 죄다. 그것은 자연을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樸), 즉 산에서 벌채해서 나온 그대로의 통나무 둥치는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잘리거나 깎이는 것은 성가심을 당하는 것이니, 그 모습 그대로 두는 것을 바랄 것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prudence : 신중, 세심, 사려, 분별오늘의 영단어 - ease : 안락, 편안, : 덜다, 완화시키다오늘의 영단어 - politicize : 정치적으로 이용하다검둥개 멱감듯(감기듯) , 어떤 일의 보람이 나타나지 않을 때 이르는 말. / 악인이 끝내 제 잘못을 뉘우치지 못함을 이르는 말. 남의 잔치(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쓸데없이 남의 일에 참견함을 이르는 말. Do not go asking for trouble. (사서 고생을 하지 말라.)사람을 상처 입히는 것이 세 개 있다. 번민, 말다툼, 텅빈 지갑, 그 중에서 텅빈 지갑이 가장 크게 사람을 상처 입힌다. -탈무드 사랑은 가만히 있는 자에게는 찾아오지 않는다. 발전도 없다. 세상에 마음만 먹으면 안 되는 일이 없다고 하지만, 마음을 먹어도 안 되는 일은 분명히 있다. 특히 결혼은 마음만으로는 절대 안 된다. 발벗고 뛰는 자에게만 행운의 여신이 윙크를 하는 것이다. -송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