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consortia : consortium의 복수 : 협회, 조합천천히 그리고 현명하게 하라. 뛰어가는 사람은 넘어지기 쉽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 thyroid : 갑상선오늘의 영단어 - lifeline : 인생의 지침비폭력은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자기 정화이다. - M. 간디 오늘의 영단어 - minor cuts : 찰과상오늘의 영단어 - anti-trust : 독점금지의, 트러스트 반대의오늘의 영단어 - auspices of : --후원으로 오늘의 영단어 - profit : 이익: 이윤을 내다, 이익을 만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