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란 끊임없는 모험의 연속으로 계속해서 장해가 발생한다. 하지만 기업이나 조직은 이 모험정신을 한순간이라도 잊고 있으면 순식간에 탈락되어 버리고마는 숙명을 짊어지고 있다. -무라타 노부오 사람들은 자기가 본 것에 집착한다. 한 부분만을 보고 서로 자기가 옳다고 우겨댄다. -중육모상경 백성은 물에 빠지고 백성을 다스리는 관리는 입(口)의 재앙에 빠지고, 천하 국가를 다스리는 자가 다스리는 방법을 잘못할 때에는 백성에 빠진다. 공자가 한 말. -예기 오늘의 영단어 - turf : 잔디, 뗏장, 영역백락(伯樂)이란 사람은 말(馬)을 알아보는 데에 천하에서 첫째다. 그러나 백락은 말을 죽이고 있는 것이다. 말의 발굽을 깎고 갈기를 끊고 마구 간에 가두어 둔다. 이렇게 해서 열 필(匹) 중에 세 필은 죽는다. 또한 말을 훈련하고 말에 장식을 한다. 이렇게 해서 열 필 중에 다섯 필은 죽는다. 어떤 일이나 너무 인위를 가하게 되면 그 해가 많은 것이다. 자연 그대로 맡겨 두는 것이 좋다. -장자 배운 것은 많지만 선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야생마와 같은 것이다. 그것은 기수가 올라타자마자 그를 흔들어 떨어뜨린다. -탈무드 한번 포기하는 것을 배우고 나면 그것은 습관이 된다. -빈스 롬바르디 제 계산으로 우리는 하루에 80여 종의 식품첨가물을 먹고 있는데 그것들이 서로 섞여 반응하여 다른 물질이 되거나 유해물질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사정이 비슷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하루에 11g 정도 됩니다. 11g이라면 2티스푼 정도의 식품첨가물을 몸에 넣는 셈이지요. 의사로부터 어쩌다 받는 약처럼 며칠만 먹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매일 먹는다는 겁니다. 그러면 1년에 4kg의 화학약품을 몸에 넣는 셈이고 50년이면 200kg 이 됩니다. 200kg은 일본의 스모 선수 중에 가장 큰 사람의 무게입니다. -니시오카 하지메 박사 나는 천국이 어떻고 지옥이 어떻다는 등 말하고 싶지 않아요. 양쪽에 다 내 친구가 있거든요. -마크 트웨인 군밤 둥우리 같다 , 옷을 입은 맵시가 헐렁하여 맞지 않음을 놀리는 말.